Happier

무언가를 성취하기만 하면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죠. 예를 들면 대학에 가면, 취직을 하면, 승진을 하면 행복할거라고들 많이 생각하지만 그러기 위해서 현재의 행복을 답보하고 희생하고 우리는 죽어라 일을 합니다, 죽어라 공부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얻은 성취로부터의 행복감은 순간 사라져 버린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일하는 과정, 공부하는 과정 그 자체로부터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말이죠.  좋아하는 일, 원하는 일을 하는 과정속에서 진정한 행복이 있다는 것을 우린 자칫 잊고 맙니다.  그 과정속에서 하나하나 성취를 해나가는 것, 목표를 이루어나가는 것. 말처럼 쉽진 않겠지만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책 중에 나오는 말 중에 하나만을 기억해야 한다면 저는 이 말을 꼽고 싶네요.

“Goals are means, not just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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